1. 대상인지 확인하기
일본 비거주자가 대상입니다. 관광 등 단기 체류로 방문한 외국인이 여기에 해당합니다. 일본 국적자라도 해외에 2년 이상 거주했다면 거주 증명서, 호적 부표 사본, 해외 전출이 기재된 마이넘버 카드 등으로 증명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2. 매장에서
- 'Japan Tax-Free Shop' 표시가 있는 매장에서 삽니다.
- 결제할 때 여권을 보여줍니다. 구매 기록은 일본 세관 시스템으로 자동 전송됩니다.
-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합니다. 그 매장에서 그날 세전 ¥5,000 이상이어야 합니다.
- 환급을 어떻게 받는지(신용카드, 계좌이체, 앱, 공항 현금 등) 물어보고, 등록하라고 하면 등록해 둡니다.
- 직접 들고 출국할 수 있는 양만 살 수 있습니다. 금·백금 지금(골드바 등)과 원래 소비세가 붙지 않는 상품은 대상이 아닙니다.
3. 여행하는 동안
- 소모품 밀봉 봉투는 없어졌지만, 일본에서 먹거나 쓰면 환급받을 수 없습니다.
- 영수증별로 산 물건을 모두 함께 보관하세요. 세관 확인은 영수증 단위라서 하나만 없어도 그 영수증 전체가 빠집니다.
- 세전 100만 엔 이상 상품은 세관에서 보증서나 정품 인증서를 요구할 수 있으니 챙겨두세요.
4. 공항·항구에서
- 일찍 도착해서 국제선 출국 로비의 면세 절차 키오스크로 갑니다. 반드시 수하물 위탁 전에 해야 합니다.
- 여권을 스캔합니다. 초록색 결과가 나오면 끝이고, 빨간색 결과가 나오면 세관 검사 장소로 가서 물건을 보여줘야 합니다.
- 나리타, 하네다, 간사이, 주부, 후쿠오카, 신치토세, 나하 공항에서는 출국 로비(보안검색 전)의 전용 와이파이에 접속해 Visit Japan Web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.
- 출국은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여야 합니다.
- 국내선을 탄 뒤 국제선으로 갈아타는 경우, 마지막으로 일본을 떠나는 공항에서 절차를 밟습니다.
5. 환급금 받기
세관 확인이 끝나면 매장 또는 매장이 맡긴 환급 대행사가 소비세를 돌려줍니다. 지급 시기와 수수료는 매장마다 다르니 구매할 때 받은 안내를 확인하세요.
자주 하는 실수
- 산 물건이 든 캐리어를 키오스크 확인 전에 먼저 부쳐버림
- 다른 물건과 같은 영수증에 묶인 과자 상자를 일본에서 뜯어 먹음
- 같은 매장에서 이틀에 나눠 사서 둘 다 5,000엔 기준에 못 미침
- 공항에 늦게 도착해 검사를 포기함 (이 경우 환급 없음)
출처: 일본 관광청 – 리펀드 방식 안내, 일본 관광청 – 여행자 FAQ. 확인일 2026-10-14.